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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억 든 우체국 '대형물류센터'..근로자 안전이 위험하다
천억 든 우체국 '대형물류센터'..근로자 안전이 위험하다
우정사업본부가 1,000천억여 원을 들여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물류 이동의 허브 역할을 할 대형물류센터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시설이 대형 탑차에 맞춰 설계되며 소형 탑차로 택배를 나르는 택배기사들은 안전이 위험합니다. 1톤 탑차 2대가 한 공간에 들어서 있습니다. 5톤 탑차 1대 분량에 맞춰 설치된 시설이기에 하역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또한 화물칸에서 물품을 꺼내는 것도 통로를 지나가기도 불편합니다. 택배를 싣다가 머리를 부딪히기도 합니다. 하역장은 1톤 탑차 바닥보다도 높습니다. 허리를 숙여야 간신히 배송 물건을 실을 수 있습니다. 1,000억 원 넘게 들어간 이 시설이 시범 가동 중인데 벌써부터 근로자들 부상을 걱정할 정도입니다. 전국택배노동조합 충청부본부장은 "20kg 이상 들고 하면 누군들 안 다치겠냐 그겁니다. 왜냐면 수평 조절기가 다리가 빠져서 다칠 수 있고 그다음에 높낮이가 안 맞으니까 허리가 (다칠 수도 있고)..." 택배 물량을 모아올 때 사용하는 5톤 이상 트럭에 맞춰 시설을 설치한 허브 물류센터지만 택배를 배달하는 배달원은 모두 1톤 탑차를 사용합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허브 역할을 더 중요하게 보신다는 거죠? 직접 배달하는 사람들보다...) 두(상·하차) 부분을 다 할 수 있도록 한 거죠. 그래서 경사 조절기를 추가로 설치한 거였고요." 문제가 제기되자 우정사업본부는 높이 조절판으로 1톤 화물차의 주차 위치를 높여 하역장 바닥과의 차이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무게가 있는 짐을 들고 조금만 주의를 하지 않아도 발목을 삐끗하거나 다칠 수 있는 구조여서 근로자 안전이 위험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택배기사들 위한 ‘선물 보따리’
택배기사들 위한 ‘선물 보따리’
고생하는 택배 배송 직원을 위해 준비한 과자와 음료수를 발견한 택배기사는 과자와 음료수를 집어 들고는 행복한 춤을 추는 동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CBS뉴스 보도에 의하면 이 동영상은 미국의 추수감사절 기간 동안 데라웨어 주 미들타운에서 촬영됐다. 캐시 오무마는 매년 추수감사절이 되면 명절 기간에 더 많은 물량을 배달해야 하는 택배 배송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과자와 음료수를 편지와 함께 문 앞에 남기곤 했다. 과자와 음료수가 든 바구니에 놓인 편지에는 “택배 기사님들, 과자와 음료수를 좀 준비했어요. 배달하는 동안 가지고 가서 드세요. 명절 동안 쇼핑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란 문구를 적었다. 마침 아마존 택배 배송 직원인 카림 얼 리드가 물건 배송을 위해 오무마 집에 도착했다. 리드는 배송 물건을 문 앞에 배달하다 문옆 의자에 놓여진 과자와 음료수를 발견했다. 리드는 “오우 이거 맛있는 건데, 와 맛있는 거 많이 준비 하셨네, 너무 감동이야”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오무마가 준비한 과자와 물 한 병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는 기분 좋은 흥에 발동작이 돋보이는 가벼운 춤을 추며 다음 배송을 위해 떠났다. 추수감사절이 끝나고 지난 2일(현지시간) 문가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하면서 이 모습을 보게된 오무마는 기쁜 마음으로 그녀의 페이스북에 사연과 해당 동영상을 공개했다. 택배 직원에게 감사하는 오무마의 따뜻한 마음과 택배 직원 리드의 흥에 겨운 춤 모습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제가 되며 순식간에 28만 4000번 이상 공유가 되었고 미국 언론에도 보도됐다. 오무마는 “택배 직원의 반응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온라인 쇼핑이 더욱 일반화 되면서 고생하는 택배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통계청 '2018년 일자리행정통계 결과' 발표
통계청 '2018년 일자리행정통계 결과' 발표
지난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일자리행정통계 결과’를 보면 작년에 일자리는 2342만개로 1년 전보다 26만개 늘었다. 그러나 조선, 자동차, 기계 등을 중심으로 구조조정이 이뤄지면서 작년에 제조업 일자리는 6만개나 줄었다. 경남 창원의 선박부품 회사에 다녔던 김모(38)씨는 작년에 실직 뒤 3달을 쉬다가 올해 초 서울로 올라와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 조선업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소식에 예전에 일했던 회사에 연락을 했지만, 직원을 다시 뽑을 정도는 아니라는 답을 들었다. 김씨는 “다른 동료들보다는 젊기 때문에 그나마 재취업에 유리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동료들은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빨리 조선업이 살아나서 가족이 있는 창원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별로는 도소매업(7만개)과 부동산업(7만개),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4만개), 숙박 및 음식점업(4만개) 등에서 일자리가 늘었다. 그 반면 조선·자동차·화학 등에서 제조업 일자리 6만개가 사라졌다. 특히 제조업이 지역 경제의 중심인 경남과 울산 등에서 실업률이 높아 이 지역 30~40대 자살률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경남 거주 35~39세의 10만명당 자살자 수는 2017년 28.9명에서 지난해 37.7명으로 30.4% 늘었다. 40~44세는 같은 기간 23.4명에서 41.8명으로 78.6% 급증했다. 울산도 35~39세 31.5명에서 41.0명으로, 40~44세에서는 25.7명에서 41.0명으로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19세 이하(-3만개)와 30~39세(-8만개), 40~49세(-5만개)에서 일자리가 줄었다. 반면 20~29세(2만개)와 50~59세(14만개), 60세 이상(25만개)에선 늘었다. 또 산업별 일자리 규모는 제조업이 20.0%로 가장 많았고 도소매업(12.8%), 건설업(8.9%),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8.3%) 순이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에서 7만개의 일자리가 늘었고 중소기업은 16만개, 비영리기업은 3만개가 늘었다. 종사자 규모별로는 300명 이상 기업에서 14만개가 늘었고 50∼300명 미만 기업 10만개, 50명 미만 기업에서는 2만개 증가했다. 반면 직원 1~4명 기업에서는 일자리가 24만개 줄었다.
2019년도 택배서비스 평가 결과
2019년도 택배서비스 평가 결과
“우체국/CJ대한통운(일반), 용마로지스/성화기업(기업)”최우수 전체 16개 회사 택배서비스 평균 B+ 등급…전반적으로 우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실시한「2019년도 택배서비스 평가」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택배서비스 평가는 택배업체 간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여 국민들이 이용하는 생활밀착산업인 택배산업의서비스 품질 향상 및 업체별 서비스 수준에 대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1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평가 대상은 일반국민이 주로 이용하는 일반택배군(개인→개인, 홈・온라인쇼핑→개인)과 기업 간 소화물 이동에 주로 이용하는 기업택배군(기업→기업)으로 나누어 실시되었으며, 일반택배는 전문평가단(300명)을 구성하여 모든 택배사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후 비교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평가 대상> 평가 대상 구 분 일반택배군 (C2C, B2C) 우체국택배, CJ대한통운, 로젠,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 경동물류,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일양로지스, 천일택배, 합동물류 기업택배군 (B2B) 건영화물, 고려택배, 동진특송, 성화기업택배, 용마로지스, 한국택배업협동조합 경동물류,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일양로지스, 천일택배, 합동물류 - 전국적인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16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형태의 특성에 따라 2개 그룹(일반택배, 기업택배)군으로 구분 따라서 평가 결과, 일반택배 분야에서는 ‘우체국택배’가 A+등급, CJ대한통운‘이 A등급, 기업택배 분야에서는 ‘용마로지스’와 ‘성화기업택배’가 A등급을 받아 서비스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반택배 분야의 우체국은 전년도에 이어 A+등급을 받아 최우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CJ대한통운은 전년도 B++등급에서 A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였습니다. 기업택배 분야는 성화기업과 용마로지스가 전년도와 같이 A등급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2019년 택배서비스 평가 결과 > 일반택배 기업택배 C2C B2C A+ 우체국 A+ - A 우체국, CJ대한 CJ대한 A 성화, 용마 B++ 로젠, 롯데, 한진 롯데, 한진 B++ 경동, 고려, 대신, 동진, 합동 B+ 일양, 합동 로젠 B+ 일양, 택배업협동조합 경동, 대신, 천일 경동, 대신, 일양, 합동 건영 C++ - 천일 C++ 천일 C+ - - C+ - - 동일 등급 내 업체명 가나다순 - C2C는 개인과 개인 간 배송, B2C는 인터넷쇼핑몰·홈쇼핑 업체와 개인 간 배송 일반택배에서 택배기사 처우 수준은 개선이 되고 있는 추세이나 아직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객콜센터 연결 대기시간의 단축 및 배송할 때 고객부재시 물품보관 장소에 대한 안내 등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택배업체의 택배서비스 수준이 향상되고 있으며, 택배사별 평가 결과에 대한 피드백 리포트 제공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함께 소비자 권리보호, 택배기사 처우 수준 개선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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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가 1,000천억여 원을 들여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물류 이동의 허브 역할을 할 대형물류센터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시설이 대형 탑차에 맞춰 설계되며 소형 탑차로 택배를 나르는 택배기사들은 안전이 위험합니다. 1톤 탑차 2대가 한 공간에 들어서 있습니다. 5톤 탑차 1대 분량에 맞춰 설치된 시설이기에 하역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또한 화물칸에서 물품을 꺼내는 것도 통로를 지나가기도 불편합니다. 택배를 싣다가 머리를 부딪히기도 합니다. 하역장은 1톤 탑차 바닥보다도 높습니다. 허리를 숙여야 간신히 배송 물건을 실을 수 있습니다. 1,000억 원 넘게 들어간 이 시설이 시범 가동 중인데 벌써부터 근로자들 부상을 걱정할 정도입니다. 전국택배노동조합 충청부본부장은 "20kg 이상 들고 하면 누군들 안 다치겠냐 그겁니다. 왜냐면 수평 조절기가 다리가 빠져서 다칠 수 있고 그다음에 높낮이가 안 맞으니까 허리가 (다칠 수도 있고)..." 택배 물량을 모아올 때 사용하는 5톤 이상 트럭에 맞춰 시설을 설치한 허브 물류센터지만 택배를 배달하는 배달원은 모두 1톤 탑차를 사용합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허브 역할을 더 중요하게 보신다는 거죠? 직접 배달하는 사람들보다...) 두(상·하차) 부분을 다 할 수 있도록 한 거죠. 그래서 경사 조절기를 추가로 설치한 거였고요." 문제가 제기되자 우정사업본부는 높이 조절판으로 1톤 화물차의 주차 위치를 높여 하역장 바닥과의 차이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무게가 있는 짐을 들고 조금만 주의를 하지 않아도 발목을 삐끗하거나 다칠 수 있는 구조여서 근로자 안전이 위험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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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들 위한 ‘선물 보따리’
택배기사들 위한 ‘선물 보따리’
고생하는 택배 배송 직원을 위해 준비한 과자와 음료수를 발견한 택배기사는 과자와 음료수를 집어 들고는 행복한 춤을 추는 동영상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미국 CBS뉴스 보도에 의하면 이 동영상은 미국의 추수감사절 기간 동안 데라웨어 주 미들타운에서 촬영됐다. 캐시 오무마는 매년 추수감사절이 되면 명절 기간에 더 많은 물량을 배달해야 하는 택배 배송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과자와 음료수를 편지와 함께 문 앞에 남기곤 했다. 과자와 음료수가 든 바구니에 놓인 편지에는 “택배 기사님들, 과자와 음료수를 좀 준비했어요. 배달하는 동안 가지고 가서 드세요. 명절 동안 쇼핑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란 문구를 적었다. 마침 아마존 택배 배송 직원인 카림 얼 리드가 물건 배송을 위해 오무마 집에 도착했다. 리드는 배송 물건을 문 앞에 배달하다 문옆 의자에 놓여진 과자와 음료수를 발견했다. 리드는 “오우 이거 맛있는 건데, 와 맛있는 거 많이 준비 하셨네, 너무 감동이야”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오무마가 준비한 과자와 물 한 병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는 기분 좋은 흥에 발동작이 돋보이는 가벼운 춤을 추며 다음 배송을 위해 떠났다. 추수감사절이 끝나고 지난 2일(현지시간) 문가에 설치된 CCTV를 확인하면서 이 모습을 보게된 오무마는 기쁜 마음으로 그녀의 페이스북에 사연과 해당 동영상을 공개했다. 택배 직원에게 감사하는 오무마의 따뜻한 마음과 택배 직원 리드의 흥에 겨운 춤 모습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화제가 되며 순식간에 28만 4000번 이상 공유가 되었고 미국 언론에도 보도됐다. 오무마는 “택배 직원의 반응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온라인 쇼핑이 더욱 일반화 되면서 고생하는 택배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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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18년 일자리행정통계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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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일자리행정통계 결과’를 보면 작년에 일자리는 2342만개로 1년 전보다 26만개 늘었다. 그러나 조선, 자동차, 기계 등을 중심으로 구조조정이 이뤄지면서 작년에 제조업 일자리는 6만개나 줄었다. 경남 창원의 선박부품 회사에 다녔던 김모(38)씨는 작년에 실직 뒤 3달을 쉬다가 올해 초 서울로 올라와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최근 조선업 분위기가 살아난다는 소식에 예전에 일했던 회사에 연락을 했지만, 직원을 다시 뽑을 정도는 아니라는 답을 들었다. 김씨는 “다른 동료들보다는 젊기 때문에 그나마 재취업에 유리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동료들은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빨리 조선업이 살아나서 가족이 있는 창원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별로는 도소매업(7만개)과 부동산업(7만개),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4만개), 숙박 및 음식점업(4만개) 등에서 일자리가 늘었다. 그 반면 조선·자동차·화학 등에서 제조업 일자리 6만개가 사라졌다. 특히 제조업이 지역 경제의 중심인 경남과 울산 등에서 실업률이 높아 이 지역 30~40대 자살률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경남 거주 35~39세의 10만명당 자살자 수는 2017년 28.9명에서 지난해 37.7명으로 30.4% 늘었다. 40~44세는 같은 기간 23.4명에서 41.8명으로 78.6% 급증했다. 울산도 35~39세 31.5명에서 41.0명으로, 40~44세에서는 25.7명에서 41.0명으로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19세 이하(-3만개)와 30~39세(-8만개), 40~49세(-5만개)에서 일자리가 줄었다. 반면 20~29세(2만개)와 50~59세(14만개), 60세 이상(25만개)에선 늘었다. 또 산업별 일자리 규모는 제조업이 20.0%로 가장 많았고 도소매업(12.8%), 건설업(8.9%),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8.3%) 순이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에서 7만개의 일자리가 늘었고 중소기업은 16만개, 비영리기업은 3만개가 늘었다. 종사자 규모별로는 300명 이상 기업에서 14만개가 늘었고 50∼300명 미만 기업 10만개, 50명 미만 기업에서는 2만개 증가했다. 반면 직원 1~4명 기업에서는 일자리가 24만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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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택배서비스 평가 결과
2019년도 택배서비스 평가 결과
“우체국/CJ대한통운(일반), 용마로지스/성화기업(기업)”최우수 전체 16개 회사 택배서비스 평균 B+ 등급…전반적으로 우수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실시한「2019년도 택배서비스 평가」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택배서비스 평가는 택배업체 간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여 국민들이 이용하는 생활밀착산업인 택배산업의서비스 품질 향상 및 업체별 서비스 수준에 대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1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평가 대상은 일반국민이 주로 이용하는 일반택배군(개인→개인, 홈・온라인쇼핑→개인)과 기업 간 소화물 이동에 주로 이용하는 기업택배군(기업→기업)으로 나누어 실시되었으며, 일반택배는 전문평가단(300명)을 구성하여 모든 택배사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후 비교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평가 대상> 평가 대상 구 분 일반택배군 (C2C, B2C) 우체국택배, CJ대한통운, 로젠, 롯데글로벌로지스, 한진 경동물류,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일양로지스, 천일택배, 합동물류 기업택배군 (B2B) 건영화물, 고려택배, 동진특송, 성화기업택배, 용마로지스, 한국택배업협동조합 경동물류,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일양로지스, 천일택배, 합동물류 - 전국적인 택배서비스를 제공하는 16개 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 형태의 특성에 따라 2개 그룹(일반택배, 기업택배)군으로 구분 따라서 평가 결과, 일반택배 분야에서는 ‘우체국택배’가 A+등급, CJ대한통운‘이 A등급, 기업택배 분야에서는 ‘용마로지스’와 ‘성화기업택배’가 A등급을 받아 서비스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반택배 분야의 우체국은 전년도에 이어 A+등급을 받아 최우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CJ대한통운은 전년도 B++등급에서 A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하였습니다. 기업택배 분야는 성화기업과 용마로지스가 전년도와 같이 A등급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2019년 택배서비스 평가 결과 > 일반택배 기업택배 C2C B2C A+ 우체국 A+ - A 우체국, CJ대한 CJ대한 A 성화, 용마 B++ 로젠, 롯데, 한진 롯데, 한진 B++ 경동, 고려, 대신, 동진, 합동 B+ 일양, 합동 로젠 B+ 일양, 택배업협동조합 경동, 대신, 천일 경동, 대신, 일양, 합동 건영 C++ - 천일 C++ 천일 C+ - - C+ - - 동일 등급 내 업체명 가나다순 - C2C는 개인과 개인 간 배송, B2C는 인터넷쇼핑몰·홈쇼핑 업체와 개인 간 배송 일반택배에서 택배기사 처우 수준은 개선이 되고 있는 추세이나 아직은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객콜센터 연결 대기시간의 단축 및 배송할 때 고객부재시 물품보관 장소에 대한 안내 등의 노력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택배업체의 택배서비스 수준이 향상되고 있으며, 택배사별 평가 결과에 대한 피드백 리포트 제공 등을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과 함께 소비자 권리보호, 택배기사 처우 수준 개선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는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