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시와 함께 ‘여성안심택배’ 개시

기사입력 2019.12.12 13:17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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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서울시와 함께 무인점포에서 여성안심택배 서비스를 시작한다.

 

먼저 1인 가구 밀집지역 및 대학가에 자리 잡고 있는 신한은행 5개 무인점포(▲(구)봉천서 ▲신림대학동 ▲명지대 ▲숭실대역 ▲외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지난 3일 서울시와 ‘여성안심택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신규 택배함 설치 및 운영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가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여성안심택배’는 낯선 사람을 만나지 않고 무인 보관함을 통해 택배를 받고 보낼 수 있는 서비스로 6년간 총 218만 명이 이용할 정도로 사랑 받고 있는 서울시 정책서비스다.

 

신한은행은 택배함 설치 장소를 제공함은 물론 무인점포 내 CCTV를 이용한 보안 관리 지원으로 이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여성 고객을 위한 상품 출시와 레이디 클럽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며 “서울시금고 은행으로서 시민들의 복지를 위한 추가적인 역할을 계속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장현정 기자 jhj1909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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